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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회

내가 언제 제일 이뻐요?

기선주 | 2015.12.08 14:00 | 조회 3180

오늘 화요자매 모임 시간에 나눈 내용들입니다.


(남원교회) 아내들이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언제 제일 이뻐요?”

남편님들이 대답했습니다.

베스트 답변을 모았습니다.


1.“네~”라고 대답할 때

2.다른 사람을 섬기고 봉사할 때

3.웃는 모습

4.잠 잘 때(사랑할 때/은밀한 시간...)

5.맛있는 것 만들어 줄 때

6.고맙다고 말해 줄 때

7.말씀묵상과 기도하는 모습

8.다... 전부 다...

9.남편을 잘 챙겨줄 때

10.외모: 묶은 머리, 예쁜 화장, 머리에서 발끝까지..


그러면 남편에게 가장 감사한 것은 무엇입니까?

아내님들이 대답했습니다.

베스트 답변을 모았습니다.

1.남편이 있다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 너무 감사..

2.나의 연약함을 나무라지 않고 잠잠히 받아 주는 것

3.주 안에서 하나라는 것

4.가족을 위해 헌신적인 모습

5.늘..성실함

6.사랑이 가득함(벗겨지지 않는 사랑의 콩까지)

7.청결한 양심

8.존경스러움(말, 행동, 성품)

9.아내의 부족함을 이해해 주는 것

10.성장, 변화하는 모습


예전에 가정폭력 강의를 준비하면서  우리나라 가정폭력이 50%가까이 되는 걸 보면서 주 안에서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사는 우리 가정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감사한 일인지 새삼 느꼈습니다.

부부 간에, 부모 자식간에도 얼마나 많은 폭력들로 고통당하며 가출하고, 자살이나 살인까지 이르는 모습을 충격 가운데 접하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가정이 아름답게 지켜지고 그 안에서 행복을 누리며 더 즐겁게 감사하며 귀히 여기고 살아야겠다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전도서 9:9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네가 평생에 해 아래에서 수고하고 얻은 네 몫이니라 )



 남편을 위해 좋아하는 것을 요리하고

그가 하는 말에 기쁘게 순종하고

그가 하는 수고를 알아주고  감사하고

그의 잘하는 것을 살펴 칭찬하고

내 남편으로 머리로 존경하고

그에게 배우며

그의 존재자체를 감사하며 행복해 하고

그를 위해 수고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사랑할수록 덜 사랑을 받을까요?


 (고린도후서 12:15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 )


세상에도 남편을 사랑하고 섬기는 훌륭한 아내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배워야할 좋은 모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랑하고 

수고하고

인내하고

순종하는 아내는

하나님께서 귀히 보십니다.


잠언 31: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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